남양Town 소중한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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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을 다해 만든 남양유업 분유 이야기

아이를 키우고 있는, 키워보신 분들이라면 분유를 구매하는 순간을 잠시 떠올려 보세요. 우리 아이에게 좋은 성분이 들어가 있는지, 제조 과정은 깨끗한지, 우리 아이가 잘 먹을 수 있을지... 엄마들마다 각자의 기준은 다르지만 '우리 아이에게 좋은 분유'를 찾고자 하는 마음은 모두 똑같습니다.

 


 

최초여서 믿을 수 있는 남양유업 분유


분유보다 모유가 좋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 때문에 남양유업에서도 끊임없이 연구를 통해 모유를 닮은 분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연구를 거듭하고 있는 남양유업이 국내 최초로 분유를 만든 기업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1960년대 당시 분유는 국산 제품이 없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모유를 먹이지 못하는 집에서는 고가의 외산 분유에 의지하거나 그마저도 여의치 않다면 굶주리는 실정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여긴 남양유업의 초대 창업주는 국산 분유 개발을 결심하고 연구에 나서게 됩니다. 이런 노력 끝에 탄생한 것이 바로 남양유업의 분유입니다. 지금까지도 남양유업의 분유가 사랑받는 이유, 바로 진심을 담아 만든 '최초'의 분유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남양유업은 분유분야에서 '최초'라는 타이틀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학병원과 산후조리원과 협업을 통해 10년간 아이들의 변을 연구하여 세계 최초로 모유 면역 성분이 함유된 락토페린을 배합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남양유업의 분유는 국내 최초로 대한민국 산부인과학회에서 공식 인증한 분유가 되었는데요. 이뿐만 아니라, 업계 통틀어 최초로 지식경제부가 선정한 세계 일류 상품이라는 타이틀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또, 남양유업은 국내 최초로 DHA가 함유된 분유를 개발하여 시판한 바 있습니다. DHA란 두뇌 작용을 활발하게 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입니다. 인체에는 DHA를 합성하는데 필요한 효소가 없기 때문에 음식을 통해서만 DHA를 섭취할 수 있는데요. DHA는 아기의 두뇌 발달에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분유를 구매할 때 필수로 확인해야 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이렇게 영양이 가득한 분유뿐만 아니라 엄마들의 편의를 생각하여 국내 최초로 액상 분유 개발을 한 것도 바로 남양유업입니다. 

 


모유를 닮은 분유를 만들기 위해 지난 10년간 4,500억가량을 투자하여 기술 발전과 연구를 거듭한 끝에 남양유업은 분유 제품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영국의 국제비교숙련도(FAPAS) 평가에서도 세계 1위라는 타이틀을 받을 수 있었고, 업계 최초로 한국인정기구(KOLAS)의 인증까지 받았습니다.

그러나, 남양유업이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품질이 전부가 아닙니다. 

 

 

품질로 보증하는 남양유업 분유의 안전성


분유에 들어가는 성분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제조 과정'입니다. 소중한 우리 아이에게 먹일 분유이기 때문에 깨끗하고 철저한 제조 과정에서 제품이 생산되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남양유업은 분유가 생산되는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볼 수 있도록 외부에 공장을 전면 개방하였습니다. 정기적으로 언론 및 공장 견학을 원하는 일반 대중에게 공장 내부를 공개하고 있어, 누구나 원한다면 남양유업의 분유 제조 공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장 내부에 들어가 이 모든 제조 과정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요. 우선 기본 시스템이 외부의 이물질을 원천 차단하는 무인 생산 환경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꼼꼼하게 위생 가운에서부터 위생 모자, 신말 덮개까지 착용한 후 손 세척과 알코올 소독, 그리고 먼지 흡입기를 통해 혹시라도 몸에 남아 있을지 모를 먼지까지 모두 제거해야 비로소 공장 내부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공장 입구에는 금속 검출기와 에어 샤워 설비까지 있어 어떠한 이물질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남양유업 분유 공정의 의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남양유업은 분유를 제조할 때 원료를 투입하는 최초 과정에서부터 조제하고 희석하고, 살균과 농축을 거친 후 혼합하여 균질, 건조한 다음 다시 살균을 거쳐 1차 채분을 하게 됩니다. 이후 이송을 하고 저장해서 2차 채분을 하고 자석을 통과하며 혹시 모를 이물질을 한 번 더 걸러내고, 충진 후 포장을 거치면 비로소 소비자가 구매할 수 있는 분유 제품이 탄생합니다.

이는 총 6단계의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세부 과정까지 합하면 총 22개소의 이물 제거 장치를 거치면서 철저하고 꼼꼼하게 만들어집니다. 이렇게 수많은 과정 거쳐 제품이 탄생하기까지, 단 한 차례도 원료와 분말들이 외부에 노출되지 않습니다.

 

 

모든 제조 시스템은 기계화되어 있어 청결하게 운영되고 있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중앙 통제실에는 연구원들이 상주하면서 컴퓨터 시스템과 카메라를 통해 내부 상황들을 통제하고, 매 순간 책임지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장을 거치고 난 제품들은 엑스레이 검사까지 하게 되는데요.

남양유업은 혹시라도 이물질이 들어갔을 가능성을 끝까지 배제하지 않고 확인하며 내 아이에게 먹인다는 마음으로 모든 제조 과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남양유업, '최초'에서 '최고'의 이름이 될 때까지

 

 
배앓이로 고생하는 아이, 소화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 남양유업은 오늘도 아이를 향한 엄마의 걱정을 덜어주고자 모유와 닮은 분유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양유업을 국내 '최초'의 분유를 개발한 기업에서 '최고'의 분유를 만드는 기업이라고 떠올릴 수 있을 때까지, 남양유업은 진심을 다해 엄마와 아이를 위한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