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Town 소중한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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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엄마가 행복한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남양유업의 노력

일과 가정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은 요즘 핫한 키워드지만 아이를 둔 부모, 특히 직장 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들에겐 워라밸은 거의 딴 나라 얘기입니다. 더 나아가,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출산과 육아의 벽을 넘지 못하고 퇴사를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습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여성들의 경력 단절 문제를 해결하고자 많은 대안을 제시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기혼 여성 5명 중 1명이 경력 단절이라는 통계가 나올 정도로 아직도 여성들의 경력 단절은 사회적으로 큰 문제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들은 여러 제도 도입을 통해 일과 가정의 조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바르고 건강한 아기 먹거리 제품으로 전국의 엄마들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사랑을 받는 남양유업 역시 받은 사랑을 돌려드리고자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이 되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성을 존중하고, 모성을 배려하는 남양유업

 

※ 일부 개정으로 인한 배우자 출산휴가 10일로 확대
 
남양유업은 '모성보호 지원제도'를 시행하여 워킹맘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습니다. 임신한 직원의 근로시간을 단축하고, 산전후 휴가나 최대 2년 동안 휴직이 가능한 육아 휴직제도, 배우자 출산에 따른 휴가제도 등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해 지난 2019년 6월 여성 일자리 박람회에서 '여성 친화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되어 표창을 받은 바 있습니다. 

 


 
또한, 임신 기간에는 최대 6개월까지 무급 휴직이 가능한 '임신기 휴직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영유아 자녀의 교육비나 학자금을 지원하는 등 출산부터 육아까지 다양한 정책을 통해 여성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남양유업의 여성 직원의 비율은 31.9%로 전체 직원의 1/3에 해당하며, 그중 절반이 넘는 51%가 기혼 여성입니다. 이는 동종업계와 비교했을 때 매우 높은 비율인데요. 최근 4년간 육아휴직을 포함한 여성 휴직자의 74% 이상이 회사에 복직해 정상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여성 직원의 출산 및 육아로 인한 휴직 및 복직뿐 아니라, 남성 직원들도 함께 육아를 할 수 있도록 회사 차원에서 육아휴직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으며, 그 결과 동종업계에서 가장 높은 육아 휴직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의 행복을 위하여

 

더 나아가, 여성 친화적 기업이 되고자 남양유업은 다방면으로 노력 중입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남양유업 임신 육아 교실'을 꼽을 수 있는데요. 올해로 48년째 운영 중인 이 활동은 임신과 출산, 육아를 앞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꼭 알아야 하는 육아지식, 분유의 역사, 임신/출산Q&A 등 관련정보를 등을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2010년부터는 '모아 사랑 태교 음악회'를 통해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에 있는 산모를 대상으로 태교의 기회와 출산용품을 무상으로 지원하는 등의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남양유업의 진심을 다한 노력은 제품에서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제품이 바로 '이른둥이 특수분유'인데요. 생리적으로 필요한 영양분의 양이 다른 이른둥이(미숙아)를 위해 고농도의 칼슘, 비타민D, 소화 성분과 두뇌 구성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통해 하루빨리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또한, 유당과 유단백에 민감하여 소화가 힘든 아기들을 위해 만든 식물성 특수 조제식 '임페리얼드림XO 알레기'를 출시, 일반 분유를 먹지 못하는 아기들을 위한 분유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남양유업은 워킹맘들이 그들의 일과 가정을 지킬 수 있고, 다양한 계층에 있는 대한민국 모든 엄마들이 출산과 육아로 소외당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60년 역사를 자랑하는 남양유업의 시작은 '남양분유'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과 함께 성장한 기업인만큼, 앞으로도 남양유업은 여성을 존중하고 모성을 배려하는 데 최고의 노력을 기울이며 한 걸음씩 나아갈 것입니다. 


여성들이 마음 놓고 일하며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남양유업은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기업의 역할과 책임에 눈과 귀를 기울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