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Town 소중한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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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와 함께 성장하고, 더불어 멀리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남양유업 이야기

지난 2013년, '대리점 밀어내기' 사건 이후, 남양유업은 문제를 개선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회사의 방침을 다시 세운 것은 물론이고, 대리점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을 최우선 과제로 본사와 대리점 간 모범적인 협력 관계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가짜뉴스 및 루머들로 인해 남양유업을 비롯한 대리점 점주들까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에 남양유업은 회사에 대한 그릇된 오해를 바로잡기 위한 '진심 캠페인'을 시작하고 뉴스룸을 통해 남양의 진심을 전하고자 합니다. 대리점주인 파트너와 함께 상생하고 더불어 멀리 나아가고자 노력하는 남양유업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남양유업에는 더이상 밀어내기, 마감 조작이 없습니다.


현재 남양유업은 주문(발주) 과정에서 영업사원이 임의로 대리점 주문을 수정하거나 변경할 수 없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단, 대리점에서 주문변경 요청이 있는 때에는 주문을 수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되, '주문 이력 관리 시스템' 을 통해 주문변경에 대한 근거를 반드시 남기고, 또 누구나 전산으로 해당 이력을 확인할 수 있게끔 운영하고 있습니다.


원치 않는 제품에 대해서는 대리점에서 수령을 거부하거나 배송당일 즉시 반송할 수 있는 '반송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본사가 대리점에 제품을 강매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이 밖에도 대리점이 직접 마감 내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전산 프로그램 내 '항목별 상세내역'과 '결제 예정 금액' 등을 표기해 제공하고 있으며, 대리점주가 직접 본인의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하여 마감 내역을 확인하고 최종 승인해야만 본사가 결제 대금을 청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금 결제 역시 영업사원을 통한 현금수금은 불가하며, 반드시 CMS(카드사) 또는 법인계좌 입금 형태로만 받고 있습니다. 

 

남양유업은 대리점에 프로모션을 강제로 시행하게 하지 않습니다.


남양유업의 제품 프로모션은 대리점 스스로가 참여 여부를 결정하고, 서면으로 약정을 체결하는 형태로 진행되며 본사의 정책을 강요하거나 강제로 참여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또한, 자체적으로 대리점 설문조사, 준법 현장 점검 등을 통해 대리점 영업환경에 대한 모니터링을 상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업사원에게는 준법 실무교육을, 대리점에는 법률 자문 지원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파트너인 대리점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양유업은 업계 최초로 '대리점주 복지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남양유업의 파트너를 위한 상생의 노력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대리점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 지원하고 있으며, 매출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 제도를 확대하여 함께 상생하고 더불어 멀리 나아가는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습니다.


2013년 9월, 남양유업은 동종업계 최초로 본사 직원뿐 아니라 대리점 자녀에게도 학자금을 지원하는 장학제도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으며, 세 자녀 이상 출산한 대리점에는 출산 장려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당 지원 정책이 마련된 이후 2018년까지 장학금 지원을 받은 대리점주의 자녀는 모두 477명으로, 총금액 6억 원을 돌파한 바 있습니다.

 


 
더불어 익명의 '신문고 제도'를 통해 대리점이 처한 어려움과 개선해야 할 점을 본사에 언제든 얘기할 수 하는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사와 대리점 간 핫라인(전화와 이메일)을 개설하여 급한 업무나 불편사항 등을 바로 접수할 수 있는 '클린센터' 운영을 통해 소통 강화에도 신경 쓰고 있습니다. 

 

남양유업은 파트너와의 소통 강화를 위한 '상생위원회'를 분기별로 개최합니다.


지난 2019년 6월, 남양유업 대표이사와 영업지점장, 전국 각 지역의 대리점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21회 대리점 상생 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대리점주들은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본사에서는 그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대리점의 권익 개선을 위한 정책에 반영합니다. 


이처럼 남양유업은 2013년 '대리점 밀어내기' 사건으로 거센 비난을 받은 이후 '상생'을 가장 큰 기업 가치로 두고 다양한 시스템과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남양유업은 파트너인 대리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진심으로 노력할 테니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